~2025 AI로 인해 수상된 사례 / 수상 취소된 대표적인 사례

입력 2025.12.03 17:54:00 수정 2025.12.03 17:54:00

미국 / 2022 – ‘Colorado State FairThéâtre D’opéra Spatial

Jason Allen이라는 참가자가 Midjourney로 생성한 이미지로 디지털 아트 부문 1등을 수상했습니다.
이 사건은 “AI 이미지가 인간 예술가를 이겼다”는 논란을 크게 일으켰습니다.
이후 미국 저작권청은 해당 작품에 대해 저작권 등록을 거절했습니다.
→ 이유: AI가 생성한 이미지 비중이 높아 “인간 창작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었습니다.

일본 / 2025 – 제42회 사이타마현 사진 살롱 의 1등 수상작 취소

개구리 위에 잠자리가 앉아 있는 고퀄리티 사진이 743점 중 1등을 수상했습니다.
그러나 온라인에서 “AI 이미지 같다”는 의혹이 확산되었고,
조사 끝에 출품자가 직접 촬영하지 않았음을 인정했습니다.
주최 측은 최우수상 취소, 작품 철회 조치를 했습니다.
이후 대회 측은 AI 이미지 관련 규정 강화를 발표했습니다.

1839 Awards / 2024 – ‘AI 생성 이미지’ 부문에서 상 주고 나중에 실격 처리된 사건

사진작가 Miles Astray가 실제 촬영한 사진을 일부러 AI 생성 이미지 부문에 출품했습니다.
이 사진은 3위와 피플스초이스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러나 작가가 “AI가 아니라 사람이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라고 밝히며
이를 퍼포먼스라고 해명했습니다.
대회 측은 규정 위반으로 수상 취소(Disqualified) 처리했습니다.

한국 공모전 / 공모행사 중 AI 논란 사례

연도공모전 / 행사명결과 / 상태주된 내용 / 논란
2023 (발표 2024)대한민국 공익광고제 (주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 코바코)대상 수상 → 수상작이 AI 제작 포스터였음 밝혀져 논란대상작 ‘멸종위기 1급 대한민국’ 포스터가 생성형 AI(예: 텍스트 → 이미지 AI)로 제작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사회적 논란이 일었음. 주최 측은 “창의성, 기획력 등 평가 기준에 따라 수상했다”는 입장

왜 ‘한국 사례’는 적게 보이는가 — 현실적 제약

  • 대부분 국내 공모전은 출품 규정에 “AI 사용 금지” 또는 “AI 사용 여부 신고” 여부를 명시하거나 아예 AI 작품의 응모를 차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결과 AI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일 자체가 드뭅니다.
  • 신문·미디어 보도에서 “AI로 만든 작품이 수상했다”는 사례가 나올 경우, 그 즉시 사회적 논란이 되며, 이후 내부적으로 기준 정비 또는 제재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따라서 “AI 작품 → 수상 → 문제 → 취소/공개 논란”이라는 흐름은 해외에 비해 공개된 기록이 적고 희귀합니다.

작성자 : 엑시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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